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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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5 months ago

7골 물오른 황희찬, 신태용호 원톱 비교우위일까

한국축구 A대표팀 합류를 앞둔 공격수 황희찬(21·잘츠부르크)의 골 결정력이 매섭다. 2017~2018시즌 팀 11경기에 출전해 총 7골(정규리그 3골, 유럽챔피언스리그 예선 2골,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1골, 컵대회 1골)을 몰아쳤다. 황희찬은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이 뽑은 26명의 태극전사 중 이동국 김신욱(이상 전북 현대)과 중앙 스트라이커 경쟁을 하게 된다. 그는 최근 소속팀에서 보여준 경기력만 따질 경우 셋 중 비교 우위를 보이고 있다. 황희찬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아레나에서 벌어진 장크트 필텐과의 2017~2018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5분 팀의 다섯번째 골을 터트려 5대1 대승을 견인했다. 지난 18일 비토룰 콘스탄차(루마니아)와의 2017~2018시즌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골에 이은 2경기 연속골이었다. 황희찬은 필텐전서 후반 28분 다부르 대신 교체 투입, 17분 만에 득점했다. 파카스의 측면 크로스를 잡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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