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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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피지도 못한 신생팀의 꿈, 男핸드볼 인-아웃 왜 공중분해 됐나

지난 2월 핸드볼계에 반가운 뉴스가 전해졌다. 새로운 남자 실업팀이 창단한다는 소식이었다. IT기술과 접목해 문화유산을 계승-발전시키는 비영리단체 한국의 유산(회장 서정일) 이 인-아웃(In-Out) 핸드볼팀을 창단한다는 소식은 핸드볼계를 술렁이게 하기에 충분했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은메달, 2008년 베이징올림픽 동메달의 우생순 신화 를 일군 임영철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선수단 구성까지 완료됐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단 4개의 실업팀과 군팀 1개로 힘겹게 운영되는 핸드볼코리아리그, 세계 경쟁력을 잃고 표류하는 남자 핸드볼에 내린 단비 같은 소식이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현재 환호는 사라지고 한숨만이 남았다. 인-아웃 핸드볼팀 구성원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회사와 선수 간 갈등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모든 핸드볼인들이 환호하며 반겼던 신생팀은 왜 싹도 피어보지도 못한 채 시들어버린 것일까. ▶부당한 처우가 문제였다? 창단 당시 인-아웃 핸드볼팀은 임영철 감독 및 15명의 선수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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