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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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오타니, NPB 첫 투타 월간 MVP 수상 가능성 UP

[OSEN=손찬익 기자] 오타니 쇼헤이(니혼햄)가 일본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투타 월간 MVP에 등극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닛폰 은 22일 8월 들어 리그 최고의 타율(.442)을 과시중인 오타니가 사상 첫 투타 MVP 수상 가능성이 높다 고 전했다. 구리야마 히데키 니혼햄 감독은 오타니는 당분간 타자로 나설 예정 이라고 밝혔다.2015년 4월과 지난해 6월 두 차례 투수 부문 월간 MVP에 등극했던 오타니. 이번 달 타자 MVP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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