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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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여가부 육아문화 개선 사업… 의도 는 좋지만 효과 는 글쎄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여성가족부가 고비용 육아를 줄이고, 남성의 육아 참여를 높이는 등 건강한 육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다음 달부터 진행한다. 하지만 출산율 저하로 인한 한 자녀 가정 증가와 맞벌이 부부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사회환경 상, 내 아이에게만은 최선을 다하겠다는 부모들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지적도 나온다. 21일 여가부에 따르면 ‘행복한 육아문화 조성사업’ 시행을 위해 여가부는 위탁사업업체 선정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예산 5000만원을 들여 캠페인 활동과 안내책자 발간 등 2가지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가부는 캠페인 활동의 경우 네이버와 협업을 통해 시너지 제고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여성 위주의 육아 문화와 과소비적 육아문화 등으로 육아 부담이 가중돼 저출산 원인으로도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육아문화를 다시 조명하는 게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시작됐다. 여가부는 △실속 육아 실천 사례 모집·확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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