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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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코스닥→코스피 이전 바람… 카카오 공매도 실제 줄었다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코스피시장으로 ‘점프’하면 지긋지긋한 공매도의 폐해를 비껴갈 수 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그렇다’이다. 지난달 10일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한 카카오의 경우 실제로 공매도가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셀트리온마저 코스닥 ‘탈출’ 주장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이전상장의 주요한 배경으로 지목되는 공매도의 폐해가 드러난 결과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이전상장 전후 한달간 카카오의 주식 거래를 살펴보면 공매도 추이가 큰 폭으로 줄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코스닥에 상장돼 있던 마지막 한달(6월 7일~7월 7일)동안 카카오의 누적공매도량은 122만9000여주를 기록했다. 반면 이전상일인 7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한달간의 누적공매도량은 98만1400여주에 그쳤다. 두 기간 사이의 공매도량은 24.5% 감소했다. 전체 거래량에서 공매도가 차지하는 비중도 현저히 쪼그라들었다. 이전상장 전 한달간 카카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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