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단독] 안전하다더니… 갤럭시S7, 불꽃튀며 펑

아시아투데이 배지윤 기자 = 최근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폭발 사고가 또 다시 발생했다. 사고가 일어난 제품은 지난해 3월 출시된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이다. 앞서 미국에서 갤럭시S7의 배터리가 폭발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바 있지만 국내에서 갤럭시S7 폭발 사례가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1일 경기도 안양에 거주하는 A씨에 따르면 지난 14일 새벽 3시 경 머리맡에 자신의 스마트폰 갤럭시S7을 충전기에 꽂은 채 잠에 든 사이 제품이 갑자기 불꽃을 일으키며 발화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태로 A씨는 오른 팔과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제품안전정보센터에 조사 요청 당시 작성한 상황 설명문에 따르면 A씨는 “무엇인가 터지는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깼고, 불꽃이 사방으로 날아가고 있어서 정신없이 방밖으로 뛰어나갔다. 방안을 보니 핸드폰이 폭발한 것이었고 큰 불이 날까 싶어 충전기 줄을 잡고 바닥으로 내렸고 바로 코드를 뽑았다”며 “가장 가까이에서 24시간 있는..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안전하다더니…

 | 

갤럭시S7

 | 

불꽃튀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