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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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기자의눈]외풍에 흔들리는 코스피

아시아투데이 이원준 기자 = 계속되는 외풍에 코스피 시장은 바람잘 날 없다. 지난달 2450선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코스피지수는 북한의 괌 포위사격 발언으로 북·미간 군사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이달 11일에는 석달여 만에 2310대로 후퇴했다. 북한이 한발 물러서는 모양새를 보이면서 긴장감이 완화되자 지난주 코스피 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2350선을 회복했다. 북핵 리스크는 안정세를 찾고 있지만, 시장에 충격파를 줄 굵직한 또 다른 외풍도 줄줄이 대기 상태다. 당장 21일부터 한·미 연합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이 시작되는 만큼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도발이 실현되면 신용부도스와프(CDS)나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북한은 지난해 8월 UFG 기간 중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동해에서 발사했다. 주 후반에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비롯, 전 세계 경제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는 잭슨홀 미팅이 열린다. 특히 3년 만에 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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