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0 days ago

[시승기] 처음으로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 스팅어 3.3 터보 GT 타보니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같은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도 레시피(조리법)가 다르고 요리하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철학과 취향·미각에 따라 전혀 다른 요리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기아자동차의 역작 ‘스팅어’는 어떤 맛일까. 최근 서울에서 인천과 용인을 각각 왕복하는 200㎞ 구간을 달렸다. 시승 차량은 최상위 트림인 3.3 터보 GT 가솔린 모델이었다.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0㎏·m의 성능을 뿜어낸다. 시승 전 오랫동안 멀찌감치 서서 스팅어를 살폈다. 디자인은 기대 이상이었다. 강인한 얼굴과 유려한 실루엣, 역동적인 비율은 국산차같지 않았다. 전면은 기아차의 전매 특허인 호랑이 코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한 이미지의 헤드램프, 낮게 깔린 보닛 후드가 강렬한 인상을 줬다. 차체 가장자리에 위치한 헤드램프와 넓게 펼쳐진 그릴 때문인지 1870mm의 차폭이 훨씬 더 크게 느껴졌다. 측면은 스팅어의 모태가 되는 ‘GT 콘셉트’와 같이 지붕의 선이..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시승기

 | 

처음으로

 | 

가슴이

 | 

시작했다

 | 

스팅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