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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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재미로보는 두산선수들 인터뷰 유형... 항상 운좋은 선수는?

두산 베어스는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인기 구단이다. 선수들 저마다 팬층도 두텁다. 특히 최근에는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선수들 개개인이 인터뷰 할 일이 많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선수들의 인터뷰는 각자마다 개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형별로 보면 선수마다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난다. ▶에반스, 항상 운이 좋은 겸손형 닉 에반스는 2년 동안 두산에 있으면서 팀에 적응을 완전히 마친 상태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외국인 선수들과 다르게 조용한 편이다. 보통 외국인 선수들은 말이 안통해서 그렇지, 말만 통하면 쌓인게 많아서인지 하고 싶은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 편이다. 하지만 에반스는 그렇지 않다. 늘 담담히 그리고 묵묵히 제 할 일만 한다. 하지만 경기에서는 중요할 때 한방을 제대로 터뜨려주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시즌 타율은 3할4리지만 만루가 되면 5할로 올라가고 동점 주자가 루상에 있으면 3할5푼7리를 때린다. 이렇게 중요한 활약을 하고 당일 수훈선수가 돼 인터뷰를 하면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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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CHEC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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