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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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비야누에바 소녀상배지 가슴에 단 이유 아픈역사 기억, 동참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비야누에바(34)는 지난 20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에 특별한 뭔가를 가슴에 달았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상징하는 소녀상 배지 . 무심한 듯 덕아웃에서 동료들을 응원하던 비야누에바의 모습을 한 한화팬이 사진에 담았고, 온라인상에선 이 사진을 두고 특별한 반향이 일었다. 외국인 선수가 한국의 역사를 꿰뚫어보고 의미있는 행동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비야누에바에게 배지를 선물한 이는 투수 장민재다. 장민재는 한국의 아픈 역사와 배지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비야누에바는 21일 한국의 아픈 역사에 대해 들었고, 이 배지가 아픈 역사를 기억할 수 있는 것이라 들었다. 장민재가 선물해줬다. 작은 동참의 의미로 배지를 달았다 고 말했다. 비야누에바는 남다른 면이 있는 선수다.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에서 10년 넘게 풀타임으로 활약하며 메이저리그 선수노조 부회장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비야누에바는 선수노조 집행부 활동은 내게 큰 의미다. 동료들을 위해 뭔가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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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CHEC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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