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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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요술 방망이’ 최항, 전설들도 인정한 타격재능

[OSEN=김태우 기자] 최항(23 SK)은 친형인 최정(30)의 막내 동생으로 유명했다. 그러나 이제는 형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있다. 트레이 힐만 SK 감독은 최항의 타격을 두고 요술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고 즐거워한다.급격한 성장세는 SK 퓨처스팀(2군) 관계자들을 흥분시켰다. 지난 2월 대만 퓨처스팀 전지훈련 당시부터 주목받았다.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2루 수비 훈련도 시켰다. 최항에 대한 기대치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런 재능이 1군에 알려지는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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