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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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후반기 승률 5할 KIA. 투-타 밸런스 찾아야한다

KIA 타이거즈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후반기 들어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KIA는 전반기만해도 확실한 1위였다. 우승을 의심하는 사람이 없었다. 전반기가 끝났을 때 57승28패로 승률 6할7푼1리를 기록했다. 2위 NC 다이노스(48승1무35패)에 무려 8게임 앞섰다. 불펜이 불안하기는 했지만 양현종-헥터 노에시-팻 딘-임기영-정용운으로 꾸려진 5선발 체제가 굳건했다. 팀 타율 3할1푼, 막강 타선이 위력적이었다. 역대 한시즌 최다승까지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그러나 후반기 들어 주춤하고 있다. 후반기 25경기에서 12승1무12패, 승률 5할을 기록하고 있다. 승률 5할 아래로 내려간 게 아니니 엄청난 부진으로 보긴 어렵다. 하지만 1위 KIA를 받치던 두 축이 흔들리고 있다. 선발진이 어렵다. 원투 펀치 양현종과 헥터에 전반기 불안했던 팻 딘까지 좋은 피칭을 하고 있다. 그런데 4,5선발이 갑자기 불안해 졌다. 임기영은 폐렴을 앓은 이후 좋았던 컨디션이 무너졌다. 전반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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