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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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노트펫] 5살 꼬마, 냥이들의 슈퍼히어로가 되다

[노트펫] 어른들에게는 결코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 길고양이들, 그런데 이 꼬마만 보면 무장을 해제하고 부비부비한다. 미국 고양이 전문매체 러브뮤(LoveMeow) 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3살 때부터 야생 길고양이들을 돌보고 있는 소년 숀(Shon) 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숀의 삼촌 크리스(Kris)와 키아(Kia) 부부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10년 가까이 동물 구조활동에 참여 중이다. 4년 전부터는 야생 길고양이들을 구조해 입양 가정을 찾아주고 있는데, 2년 전 3살이던 조카 숀이 이 일에 관심을 보였다. 조카를 보호소에 데려온 부부는 깜짝 놀랐다. 경계심이 심해 부부의 손길도 거부하던 고양이들이 숀을 보자마자 먼저 친근감을 표시했기 때문. 2년 동안이나 잡히지 않고 부부를 애태우던 길고양이 버그 도 예외는 아니었다. 버그는 숀을 만나자마자 다가와서 다리에 얼굴을 부비는 등 먼저 애정을 표현했다. 이후 숀은 꾸준히 보호소를 찾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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