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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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3 months ago

자유한국당은 사실 성소수자 차별에 반대하는 의지를 가진 정당이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지난 8월 21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동성애는 하늘의 섭리에 반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동성애를 헌법 개정하면서 허용하려는 시도는 참으로 위험한 발상이다. 우리당 헌법개정심의위원들은 이런 시도를 적극적으로 막아주기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이에 따라 자유한국당 강효상 대변인도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동성애 조장 및 합법화 시도를 막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는 논평을 냈다.



그런데 이러한 홍준표 대표의 발언은 자유한국당 윤리규칙에 위배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 녹색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홍준표씨, 자유한국당 윤리규칙부터 읽으시죠!”라며 “자유한국당 윤리규칙 제20조는 ‘성적 지향 등을 이유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어떠한 차별도 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자유한국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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