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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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이해진 전 의장 네이버 11만주 매각…‘총수 없는 대기업’ 관련?

공정거래위원회의 다음달 준대기업집단 지정을 앞두고, 네이버의 창업자인 이해진 네이버 전 의장(현 글로벌투자책임자)이 이틀 연속 시도끝에 자신의 지분 0.33%를 매각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이버는 23일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22일 보유주식 11만주(0.33%)를 주당 74만3990원에 시간외매매(블록딜) 방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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