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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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팀, 뇌출혈 급성기 극복 효과 나노물질 개발


뇌혈관질환은 국내에서 단일질환으로 심장질환에 이어 제2의 사망원인에 꼽히며, 전 세계적으로도 후유장애가 가장 큰 질환군이다.

뇌출혈은 뇌혈관질환의 대표적인 형태다(국내 뇌혈관질환의 30%). 뇌혈관의 약한 부분이 터져 발생하며 두통과 의식저하, 반신마비, 발작 등을 동반한다.

뇌출혈 후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뇌부종은 환자를 사망에도 이르게 한다. 실제 뇌출혈 환자는 1달 내 40%가, 1년 내 나머지의 50%가 사망하며, 12~39%의 환자에서만 완전한 기능적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문제는 혈압을 조절하는 내과적 치료 외에 뚜렷한 치료법이 없다는 점. 선택적으로 혈종제거 수술(외과적 치료)이 시행되고 있지만, 극소수 환자만 효과를 볼 뿐이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사진) 강동완, 정한길, 김치경 교수 연구팀은 뇌출혈 후 주변조직의 염증반응이 뇌부종 및 그에 따른 뇌손상을 일으키고, 이 뇌부종과 뇌손상이 뇌출혈의 사망률과 직접적으로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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