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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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포토] 박해일 왕 역할은 처음이에요

배우 박해일이 23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남한산성 의 제작보고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남한산성 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영화다.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조우진 등이 가세했고 수상한 그녀 도가니 마이 파더 의 황동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압구정=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7.08.23/ ▲ 경희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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