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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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중대·대구외대, 내년 강제 폐쇄될 듯…올해 신입생도 못뽑는다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강원 동해시의 한중대학교와 경북 경산시의 대구외국어대학교가 내년에 강제 폐쇄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교육부는 올해 10월 중으로 폐쇄명령과 학생모집 정지 명령을 내릴지라도 두 대학의 재학생들이 인근 학교에 편입학할 수 있도록 폐쇄 시기는 내년 2월로 정했다. 교육부는 한중대와 대구외대에 대한 폐쇄명령을 이달 25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 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부는 대구외대가 속한 학교법인 경북교육재단의 경우 대구외대 외에 운영하는 학교가 없어 법인 해산명령도 함께 행정예고한다. 이로써 대구외대와 한중대는 2000년대 들어 문을 닫은 11번째와 12번째 대학이 됐다. 앞서 2000년대 들어 자진 폐교를 포함해 문을 닫은 대학은 총 10곳이다. 교육부가 폐교 명령을 내린 대학은 4년제 대학의 경우 광주예술대·아시아대·명신대·선교청대·국제문화대학원 등 5곳이고 전문대학에서는 성화대·벽성대 등 2곳 등 총 7개 대학이다. 재정 악화로 스스로 문을 닫은 대학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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