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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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태풍 ‘하토’에 휩쓸려 날아간 행인들… 오늘 홍콩 상황 (영상)




제13호 태풍 ‘하토’가 홍콩을 강타했다. 최대 시속 133㎞의 강풍은 간판을 뜯어내고 트럭을 쓰러뜨려 도심을 초토화하고 있다. 맞바람을 맞은 사람을 날려버릴 정도로 위력적인 강풍이 몰아치고 있다. 학교와 증권거래소는 문을 닫았고, 항공편은 모두 결항됐다. 홍콩은 지금 마비됐다.

하토는 23일 오전 9시 홍콩 남동쪽 70㎞ 부근 해상까지 접근했다. 시속 28㎞로 이동해 지금은 홍콩으로 완전히 상륙했다. 중심기압 965헥토파스칼(hPa), 강풍반경 280㎞의 소형 태풍이다. 하지만 위력은 크기처럼 만만하지 않다. 최대 풍속은 시속 133㎞. 1초에 37m를 날아가는 속도다. 초속 35m의 바람에서 사람은 중심을 잡고 서기 어렵다. 이 풍속에선 기차가 탈선될 수도 있다.







하토의 강풍과 폭우는 홍콩 도심을 직격했다. 시민과 관광객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으로 생중계하는 현장 영상에서 바람에 휩쓸려 넘어진 행인과 화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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