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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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내부신고로 공기업 아파트 건설비리 37명 덜미

국민권익위원회는 내부 제보자의 신고로 아파트 건설현장 비리 연루자 37명이 경찰에 입건되고 5명이 구속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공기업이 발주한 경기 하남시 미사지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업체 관계자에게 8억 원 상당의 금품·향응을 받았다. 이중에는 87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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