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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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文대통령 한반도 新경제구상 실현에 역점둬야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지금 북한의 도발로 남북관계가 교착 상태지만 이럴 때일수록 차분하고 내실있게 준비해야 한다 며 한반도 신(新)경제구상 실현에 역점을 둘 것을 통일부에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외교부 통일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기에 앞서 이같이 밝히면서 이 구상이 실현되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며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의 토대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최근의 남북관계를 겨울에 비유한 문 대통령은 엄동설한에도 봄은 반드시 오는 것 이라며 통일부의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특히 지난 10년간 통일부 폐지 움직임도 있었고 주요 정책 결정에서 통일부가 목소리를 내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을 것 이라고 단언하며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남북경제구상을 실현하는데 통일부의 역할이 지대하다 고 힘을 실었다. 외교안보 상황이 어려워질수록 통일부의 역할이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막중해지는 사명감을 가져라 라는 당부도 함께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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