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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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현미 장관은 모르는 일에 대해 아는 체 말라

지리산 홍수조절댐을 원하는 상류지역 주민 은 없다.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은 모르는 일에 대해 아는 체 말라. 지리산댐백지화함양대책위, 경남환경운동연합, 지리산권시민사회단체협의회, 지리산기독교환경연대, 지리산종교연대, 함양시민연대, 지리산생명연대가 23일 낸 공동성명 제목이다. 하루 전날인 22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했던 상류지역 주민들의 반대가 좀 있어서 문정댐을 홍수조절용 댐으로 변경해서 진행할 계획 이라고 발언하자, 시민단체들이 김 장관의 발언에 어폐가 있음을 지적하고 나선 것이다. 시민단체들은 댐 건설 백지화 를 요구하고 있다. 문정댐 은 경남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일대에 지으려고 하는 댐으로 일명 지리산댐 이라 부른다. 지금까지 정부는 문정댐을 홍수조절용댐으로 건립할 것을 검토해 왔다. 하지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이 댐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남지사로 있을 때 홍수조절용댐이 아닌 식수공급 등이 가능한 다목적댐으로 지어야 한다고 해 논란을 빚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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