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LG전자, 美 전기차 부품시장 뛰어든다

LG전자가 자동차부품(VC) 사업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미국 미시간주에 대규모 자동차 부품 공장을 설립하겠다고 23일 발표했다. LG전자가 신성장 사업 육성을 위해 VC사업부를 신설한 지난 2013년 7월 이래로 본격적인 몸집 확대에 나선 셈이다. 자동차 부품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이 거침없는 세력 확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2020년 글로벌 자동차 전장부품 시장 규모가 3033억달러(341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등이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전장부품의 수요가 커진 결과다. ■285억원들여 미국 공장 설립 LG전자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교외에 위치한 헤이즐파크(Hazel Park)에 약 2500만달러(285억원)를 투자해 전기차 부품 공장을 설립키로 했다. 이는 미시간주 트로이(Troy)에 위치한 VC북미사업센터와의 시너지와 미시간주 정부의 자금 및 채용 지원을 감안한 결정이다. 미국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LG전자

 | 

전기차

 | 

부품시장

 | 

뛰어든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