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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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괴력의 미국 프로레슬러 빅 쇼 , 알고 보니 왕년엔 미남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국 프로레슬러 빅 쇼의 청년시절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고등학교 시절의 빅 쇼’라는 제목의 게시물 속엔 사진이 캡처돼있는데, 빅 쇼의 현재 모습과 청년시절 모습을 대비시켜 놓았다. 사진 속 오른쪽에 위치한 젊은 날의 빅 쇼는 갸름한 턱 선에 길고 가지런한 눈썹, 크고 형형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왼쪽에 위치한 우람한 풍채의 현재 모습과 달리, 청년시절의 빅 쇼는 당대의 ‘꽃미남’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미국 프로레슬러이자 배우인 빅 쇼는 흔히 ‘더 빅 쇼’라는 링네임으로 유명하며, 본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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