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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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군 대행 배영수 오해받을 행동…선수단 주의시킬 것

[OSEN=수원, 최익래 기자] 한화 이상군 감독대행이 배영수의 부정 투구 논란에 입을 열었다.배영수는 지난 20일 대전 롯데전에 선발등판한 그는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경기 도중 유니폼 하의에 로진 가루를 묻힌 뒤 공을 그 부위에 문질렀다. 이 장면이 중계화면에 포착됐다.2017 공식 야구규칙 8조2항에 따르면 투수는 (1) 투수판을 둘러싼 18피트의 둥근 원 안에서 투구하는 맨손을 입 또는 입술에 대는 행위, (2) 공에 이물질을 묻히는 것, (3) 공, 손 또는 글러브에 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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