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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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대표팀 컴백 김영권 수비 중국화가 답이라는 말 나오도록 하겠다

중국화가 답이라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 중앙 수비수 김영권(27·광저우 헝다)이 한국 축구 A대표팀에 합류했다. 김영권은 23일 중국에서 귀국, 파주NFC로 조기소집돼 훈련 중인 대표팀에 들어갔다. 그는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벌어진 상하이 상강과의 2017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 선발 풀타임 출전했다. 광저우의 홈팀 상하이 상강에 0대4 대패를 당했다. 김영권은 23일 파주NFC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1년 만에 대표팀에 돌아왔다. 신입생 같은 마음가짐이다. 밖에서 대표팀을 볼 때 마음이 아팠다. 그동안 우리 선수들이 최종예선에서 부담감이 컸던 것 같다. 이제는 부담감이 핑계가 될 수 없다. 이겨야 한다 고 말했다. 수비수들의 중국화 논란에 대해선 우리 선수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운동장에서 잘 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다. 그래서 중국화가 답이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4년전 이란전 실수에 대해선 4년 전에 실수가 나와서 다행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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