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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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뒤끝 있는 바르샤 vs 뒤끝 없는 선수들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에 둥지를 튼 후 훨훨 날고 있는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전 소속 구단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바르샤)와 계약 위반 관련 법적 공방에 휩쓸릴 것으로 보인다. 반면 옛 동료들과는 뒤끝 없는 우정을 과시해 대비되고 있다.

이달 초 네이마르와 작별한 바르샤 구단은 22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네이마르가 재계약할 때 받은 보너스 850만 유로(약 113억원)와 반환 지연에 대한 이자 10%까지 합해 돌려줘야 한다”고 발표했다.

네이마르는 지난해 10월 바르샤와 2021년까지 계약 기간 연장을 합의했다. 이때 올 7월까지 잔류할 경우 지급받을 수 있는 보너스 옵션이 있었다. 네이마르는 이달 초 이적해 보너스를 수령했다.

하지만 바르샤 구단은 해당 옵션 조항에 ‘7월 말까지 타구단과 접촉하지 않는다’는 세부 규정이 있는데 네이마르가 PSG와 사전에 접촉하며 이를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 노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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