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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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타이베이U] 한국 체조의 희망 김한솔, 마루서 값진 銀!

한국 체조의 희망 김한솔(22·한체대)이 타이베이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한솔은 23일 타이베이에서 펼쳐진 남자체조 종목별 결승에 올라 주종목인 마루 종목에서 14.700점을 받으며 당당히 은메달을 획득했다. 1995년생 김한솔은 한체대 재학생으로 주니어 시절부터 체조계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아온 유망주다. 지난해 박민수(23·전북도청) 등 선배들과 리우올림픽 무대를 처음 밟은 이후 기량이 일취월장했다. 지난달 1일 국제대회 파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개인종합 1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성실하고 반듯한 선배 박민수, 후배 이정효(19·경희대)와 태릉선수촌에서 공존하고 경쟁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5월 아시아선수권에서 함께 단체전 은메달을 합작하기도 했다. 김한솔의 쾌거는 단체전에서 이미 예고됐다. 첫날 단체전에서 깔끔한 마루 연기로 15.000점을 받았다. 전체 출전선수 중 가장 높은 점수였다. 마지막 착지를 깔끔하게 성공한 후 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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