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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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韓, 중국 新시장 적극 공략해야”

한국과 중국 간 무역 장벽이 낮아져 서비스·투자 등이 자유롭게 오가는 시장통합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에 한국 기업은 서비스업과 인터넷 등 중국의 신시장을 적극 공략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트라는 한·중 수교 25주년 맞아 ‘한·중 경제관계 중장기 변화 추세와 과제’ 보고서를 23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한·중 관계가 92년 수교 이후 3단계를 거쳐 현재는 한·중 경제 3.0 단계라고 평가했다. 3.0 단계는 중국이 신창타이(新常態·뉴노멀)에 진입한 2012년 이후 시장통합의 첫 단계를 뜻한다. 한국기업이 특정지역이 아닌 중국 전역에 진출하고, 제조업 대신 서비스업과 서비스형 제조업이 주목받는 시기다. 코트라는 신시장 외에도 일대일로와 친환경, 에너지절감 등 정책시장도 눈여겨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코트라는 24일 중국 베이징과 선양에서 자동차·정보기술(IT)·기계 분야의 한국 유망 부품소재 기업을 중국 글로벌 기업에 소개하는 ‘차이나 글로벌 파트너링 상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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