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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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안양시 ‘무장애 나눔길’…경기도 첫 번째 공원이나 숲 등에 이동 편의시설 따로 조성




경기도 안양시가 장애를 가진 시민들도 어렵지 않게 공원을 산책하고 즐길 수 있는 숲길을 경기도 최초로 조성한다.


안양시는 안양예술공원에 오는 10월까지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하겠다고 23일 밝혔다.

무장애(無障碍)나눔길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층을 위한 UD(Universal Design)과 BF(Barrier free)가 반영된 산책로를 말한다.

시에 따르면 무장애 나눔길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사업으로 안양시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총 사업비 5억9000만원 가운데 4억원을 산림청 녹색자금으로 보조받아 추진한다.

구간은 안양사 입구 주자창에서 예술작품 ‘빛의 집’까지 300m 이다. 이 구간에는 목재데크 산책로와 안전난간, 난간손잡이, 전동휠체어 충전소, LED유도등, 점자 안내판, 유도블럭, 계수기, 등의자와 같은 시설물이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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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표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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