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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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서희 탑이 먼저 대마초 권유…죄 인정하고 반성한다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빅뱅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된 한서희씨가 오랜 침묵 끝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23일 방송된 YTN K STAR에서는 최근 열린 항소심 공판에 참석한 한서희의 모습이 공개됐다.한서희는 YTN K STAR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 (대마초를) 권유한 건 그쪽이었다. 나는 단 한 번도 강제로 권유한 적이 없다. 전자 담배도 내 소유가 아니었다 고 주장했다.이어 탑이 바지 주머니에서 대마초 성분이 들어있는 전자 담배를 꺼내 권유했다 고 덧붙였다.그는 내가 그분에 비해 가진 게 없는 사람이고 그분은 잃을 게 많으니까 그런 부분까지 내게 넘길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그는 내가 지은 죄는 인정한다. 반성한다 고 전했다.한편 한서희는 지난 1심 재판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 등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을 선고받았다. 검찰과 한서희는 모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탑은 징역 10월에 집행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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