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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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인터뷰] 7일의 왕비 박민영 평소엔 개구진 성격…웃긴 코미디 하고 싶어요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배우 박민영은 역시 믿고 보는 사극 여신이었다. 올 여름 유난히 더웠던 폭염도 거뜬하게 이겨내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로맨스까지 완성하며 명실상부한 대표 사극 여신임을 증명해냈다. 지난 3일 종영한 KBS2 드라마 7일의 왕비 (극본 최진영, 연출 이정섭)는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으로, 박민영은 극중 비운의 왕비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인 신채경 역을 맡아 열연해 호평을 받았다. 최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인근에 위치한 카페에서 아시아투데이와 만난 박민영은 지난 2개월을 회상하며 채경이가 많이 울었지만 행복했고, 시청률은 낮았지만 만족도가 높았던 작품 이라며 시종일관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7일의 왕비 는 여름 사극이죠. 이번 여름이 유독 무더워서 고되기도 하고 피곤할 법한 촬영이었는데 정말 좋은 촬영이었어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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