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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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 윤소아 만나 행복…오래 기억될 것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의 종영 소감과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종영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에서 주인공 윤소아 역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 신세경의 드라마 종영 소감과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세경은 추운 봄에 시작해서 무더위를 지나 가을의 길목에서 마쳤다. 참 많은 시간을 이 드라마와 함께했다. 스태프 여러분께서 너무 고생 많으셨다 고 운을 뗐다. 이어서 그는 윤소아라는 캐릭터를 만나서 좋았다. 소아에게 공감하고 응원하고 사랑해주셔서 촬영 내내 큰 힘을 받았다.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원동력을 주셔서 감사하다. 제 안에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이다. 또 소백 커플을 보며 함께 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새로운 작품에서 인사 드리겠다 라고 감사를 전했다. 신세경은 신을 반하게 만들 만큼 물오른 미모와 단발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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