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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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구해줘 잔인한 장면 없이도 서늘… 스릴러 인기 이유는?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구해줘 가 잔인한 장면 없이도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공포를 주고 있다. 방영 중인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 는 부모에 의해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들어가게 된 임상미(서예지)가 참혹한 내부 현실을 마주하면서 사이비에 대한 공포심과 적대감을 지니게 되고, 이에 필사적으로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긴장을 유발하고 있다. 방송 초반부터 교주 백정기(조성하)가 임상미에게 은근한 사심을 드러내는 장면을 비롯해 조완태(조재윤)의 이중성 등 사이비의 현실적인 민낯을 고발하며 시청의 묘미를 더하고 있다. 더욱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구해줘 는 스릴러물에서 자주 쓰이는 소재와 연출을 배제한 채, 잔인한 장면 없이도 시청자들이 느끼는 무서움을 극대화하고 있어 신선하다 는 평을 받고 있다. 구해줘 에는 한여름 납량 특집 드라마의 절대 소재인 귀신이 나오지도 않고, 스릴러에 자주 등장하는 싸이코 패스 연쇄살인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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