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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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갤럭시노트8’의 귀환] 삼성전자, 듀얼카메라 대중화 시대 연다

【 뉴욕(미국)=이설영 기자】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대화면 스마트폰(패블릿) 시장을 개척한 갤럭시노트가 이번에는 듀얼카메라 대중화의 주역으로 나선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듀얼카메라 채택이 확대되는 추세인데 세계 1위 스마트폰 업체인 삼성전자가 듀얼카메라 대열에 합류하면서 듀얼카메라 대중화가 더욱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베일을 벗은 갤럭시노트8 은 최강의 카메라와 똑똑해진 S펜 을 최강의 무기로 내놨다. ■듀얼카메라 시장 1년 만에 2배 성장 예상 갤럭시노트8의 뒷면에는 각각 1200만화소의 광각카메라와 망원카메라가 탑재됐다. 두 카메라는 모두 스마트폰으로는 세계 처음으로 광학식손떨림보정(OIS) 기능을 지원한다.연간 3억대가 넘는 스마트폰을 출하하는 세계 1위 삼성전자가 듀얼카메라 대열에 합류하면서 스마트폰 듀얼카메라는 본격 대중화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듀얼카메라를 장착한 제품이 늘어나면서 부품 값이 떨어져 곧 중저가 스마트폰에서도 듀얼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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