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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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갤럭시노트8’의 귀환] 홈버튼 없는 첫인상 ‘매끈’… 똑똑해진 S펜, 번역까지 척척

【 뉴욕(미국)=이설영 기자】 세계인의 궁금증을 자아내던 갤럭시노트8 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갤럭시노트8은 사실상 2년 만에 시장에 선보이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시중 어떤 스마트폰보다 마니아층이 많은 중독성 강한 스마트폰이다.삼성전자는 정보기술(IT) 전문가급의 갤럭시노트 마니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기능과 안전성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잡겠다고 자신하고 있다.2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처음 본 갤럭시노트8의 느낌은 심플하고, 세련됐다는 것이다. 앞면에 홈버튼이 없고, 화면 테두리를 최소화한 디자인 덕에 매끈하고 세련됐다. 전체적인 느낌은 갤럭시S8과 비슷하지만 자세히 보니 앞면 가장자리 모서리가 사각형에 가깝게 깎여 있다. S펜을 더 넓은 화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이모티콘 도구…소통도 갤노트 마니아답게 가장 흥미로운 기능은 라이브 메시지 였다.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스마트폰에 손글씨의 감성을 불어넣은 특별한 제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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