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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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십자가와 부활, 용서와 사랑뿐 다른 것은 없습니다”


저자 허운석 선교사는 브라질 아마존에서 남편 김철기 선교사와 함께 20년 넘게 사역해온 인디오 부족의 어머니다. 2006년 폐암 진단을 받고도 복음을 전하러 다시 밀림으로 들어간 그는 급기야 4년 뒤 말기암 진단을 받는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위해 일평생 헌신했으면 복을 받아야지 왜 암에 걸리느냐”며 조롱했다. 정말 하나님은 이렇게 충실한 종에게 무거운 짐을 허락했을까.

예수님을 잘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픔과 시련을 만나면 당장 원망과 불평을 쏟아내는 게 바로 우리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원망 대신 성경의 욥을 떠올리며 질문에 대해 답을 구한다. 가족과 친구에게 철저하게 외면받고 끝없이 추락한 욥을 통해 저자는 십자가에서 절규하는 예수님을 목격한다. 그리고 담대하게 고백한다.

“‘아, 내가 부활로 가는 길목에 있구나.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3일 동안 무덤에 계시고, 부활하신 그 사건에 나를 동참시키시기 위해 일하고 계시는구나.’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극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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