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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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희구의 시로 읽는 경상도 사투리] 호박잎사구쌈

밥 우에다 찐다 엄마가 밥 우에다 호박잎사구로 찌니라꼬 밥 우에가 파라소롬한 초록물로 배어 있던 게 눈에 선하다 너무 무리지도 않기 설익지도 않기 찌는 기이 중요하다 호박잎사구의 살강살강 씹히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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