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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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동성애 합법화 개헌 반대 서명자 25만명 넘었다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개헌반대 서명자가 23일 25만명을 넘어섰다.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은 이날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옹호 조장하는 헌법 개정을 막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서명을 받기 시작했는데 한 달도 안 돼 25만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반연 홈페이지를 통해 20만명, 우편으로 5만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는데 247개 대학 2551명의 교수와 244명의 법조인도 서명운동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동반연은 문자메시지와 SNS를 통해 개헌의 문제점을 알리고 있다. 매일 서명자가 1만명씩 늘어나고 있는데, 주로 교회나 어린이집 경로당 병원 등 단체 단위로 서명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 오륜교회, 인천 검단중앙교회, 경기도 성남 할렐루야교회와 부천 온누리교회, 경북 경산중앙교회 등은 주일 예배 후 서명을 받아 우편으로 서명지를 발송했다. 동반연 사무실에선 서명지를 취합해 지역별로 분류하고 이름과 주소, 휴대전화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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