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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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책과 영성]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많은 이들이 세례를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통과의례이자 형식적인 절차 정도로 여긴다. 하지만 저자는 “세례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형제들과 함께하는 교회로 살아가자는 부르심”이라며 세례에 복음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혼자만의 방황을 끝내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살아갈 것을 요구하는, 주님의 프러포즈라는 설명이 신선하다. 청년부에서 세례 예식을 결혼식 콘셉트로 진행하며 풍성한 기쁨을 함께 맛봤던 경험을 토대로 썼다.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는 데 필요한 기독교 핵심을 다루는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다.

김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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