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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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오늘의 설교] 웃사와 오벧에돔


똑같은 것을 갖고도 유용하게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잘못 사용해 실패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권력과 물질이 대표적입니다.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복 되게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잘못된 믿음으로 죽음에 이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윗이 나라의 안정을 이루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법궤를 운반하는 일이었습니다. 법궤는 70년 전 엘리 제사장 때 블레셋과의 전쟁 중 빼앗겼다가 우여곡절 끝에 기럇여아림 아비나답의 집에 모셔져 있었습니다(삼상 7:2). 이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이 계획이 성공하면 다윗의 나라와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계시다’는 사실을 온 천하에 인정받게 되는 아주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다윗은 이 역사(役事)를 위해 3만명을 동원했습니다. 그러나 법궤를 옮기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재앙을 만납니다. 법궤를 실은 수레의 소들이 갑자기 기돈의 타작마당에 이르자 날뛰기 시작했고, 호송 책임자인 웃사가 떨어지려는 법궤를 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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