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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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라스 백지영X탁재훈, 웃음+감동 안긴 연예계 대표 의리남녀[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친구 따라 라스 온 의리남녀가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에서는 친구 따라 라스 간다 특집으로 백지영-쿨 유리-탁재훈-UV 뮤지가 출연했다. 또한 유병재가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이날 백지영은 출산 3개월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백지영은 지난 2013년 정석원과 결혼해 결혼 4년만인 올해 5월 첫 딸을 품었다. 백지영은 아직도 부기가 덜 빠졌다. 그런데 매니저의 말에 혹 해서 나오게 됐다. 8~9kg가 덜 빠졌다 라며 58kg다 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마흔 넘어 초산인데도 모성으로 극복했다 는 서장훈의 제보에 처음부터 제왕절개는 생각 안했다. 22시간이 걸리긴 했는데 진통 없이 자연분만으로 아이를 낳았다 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안겼다. 백지영과 유리는 연예계 대표 센언니 캐릭터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채리나가 이야기한 성괴 (성형괴물)에 공감한다. 성형 이미지 있는 여자들이 쎈 이미지가 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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