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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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영국 AMRC, 울산에 분원 설립 내년 1월 MOU체결

【울산=최수상 기자】영국 AMRC가 한국 분원 설립을 위해 내년 1월 울산시와 MOU를 체결키로 했다. 세계 3D프린팅 산업을 선도하는 유수의 연구소들이 울산에 둥지를 틀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D프린팅 산업 육성과 융합을 통해 기존 주력산업의 고도화를 꾀하는 울산시의 전략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24일 국제소회의실에서 울산시청을 방문한 존 바라과나 AMRC부회장 일행과 ‘연구소 울산분원 설립 및 3D 프린팅 융합 제조업 상용화 기술개발 협의회를 가졌다. 영국 AMRC 연구소는 2001년 보잉사와 영국 셰필드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한 기관으로, 세계 70여 대기업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560여명의 연구진이 근무하는 연구소는 노벨상 수상자를 5명이나 배출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한다. 연구소는 3D프린팅센터, 구조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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