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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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15회 파생상품컨퍼런스]1000조 운용사의 투자전략 “상장인프라에 주목하라”

글로벌 대체투자 상위 운용사인 누빈자산운용의 실물자산본부 책임자는 상장인프라에 주목했다. 경기 변동에 영향이 적을 뿐만 아니라, 상장 지분 매각으로 필요한 시기에 수익을 실현 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PE(사모) 투자가 락업(Lock-up, 지분매각 제한)으로 시간이 걸리는 것과 대조적이다. 누빈자산운용은 운용자금이 1000조원으로, 미국 내 대체투자 3위 규모다. 파이낸셜뉴스 주최로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5회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에서 제이 로젠버그 누빈자산운용 이사는 “인프라투자는 독점 시장 또는 공급자 제한 시장에서 이뤄지는 만큼 공급, 수요, 자본접근성 모두 일반 투자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젠버그 이사는 “상수도, 가스 사업의 경우 여러 회사가 경합하지 않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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