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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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삼성전자, 현지화 전략으로 中 공략 고삐죈다..갤노트8, 연내 1100만대 이상 판매 자신

【뉴욕(미국)=이설영 기자】삼성전자가 중국 스마트폰 소비자 마음잡기에 다시 고삐를 죈다. 비장의 카드는 현지화다. 최근 중국 지역 총괄 책임자를 교체한데 이어 중국 내부 조직을 소통형으로 바꾸고 현지 직원을 절반 이상 중국인으로 채용해 현지기업화 한다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9월 15일 갤럭시노트8을 공식 출시해 연내 1100만대 이상 판매를 자신하고 있다. 판매목표를 맞추기 위해서는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성과를 내야 하는데 최근 2~3년간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중국 성적은 사실 초라하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 사진)은 중국 시장은 절대 포기할 수 없으며, 차분히 대응하겠다 고 장기전략으로 중국시장에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중국 지사, 파격적 변신 ..인도시장도 별도 전략 마련 중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8 공개행사 이후 맨해튼 피에르 호텔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갤럭시노트5는 하반기에 출시해 연말까지 1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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