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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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명숙 두고 억울한 옥살이vs. 민주열사 코스프레 싸우는 이유

한명숙 전 총리가 2년의 옥살이 끝에 23일 새벽 경기 의정부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사법 정의는 죽었다”며 백합 꽃다발과 성경책을 들고 감방에 들어가는 신(新)개념 ‘수감 퍼포먼스’를 했던 때가 2015년 8월 24일이니, 벌써 두 해가 지났다. 이날 새벽부터 의정부교도소 앞에서 펼쳐진 ‘출소 환영 퍼포먼스’는 수감 당시와 별 다를 것이 없었다. ‘변함 없는 사랑, 순결’을 의미하는 백합과 노란 풍선 물결이 일렁였다. 한 전 총리는 말간 얼굴로 담담하게 말했다. “짧지 않았던 2년 동안 정말 가혹했던 고통이 있었지만,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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