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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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손열음 음악편지 , 이번에는 피아노 4대로 꾸민다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통통 튀는 기획으로 화제를 모으는 ‘음악편지’ 세 번째 무대가 피아노 4대와 함께 한다. 내달 9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오르는 손열음의 ‘음악편지’ 세 번째 무대는 ‘내 인생의 영감’이라는 부제가 달렸다. 손열음의 음악 세계에 깊은 영감을 준 중국 피아니스트 왕 샤오한, 러시아 태생 피아니스트 야콥 카스만과 함께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손열음은 자신의 저서 ‘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에서 왕 샤오한에 대해 “태어나서 처음이자 (아직까지는) 마지막으로, ‘저 소리가 내 것이었으면’하고 바라게 만들었던 사람”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야콥 카스만에 대해서는 “본의 아니게 어떤 한 사람이 집단을 대표하는 상징이 되거나, 거꾸로 집단이 단 한 사람으로 비쳐지는 일이 종종 생긴다. 나에게 러시아와 이 사람이 꼭 그렇다”고 설명했다. SBS TV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을 통해 손열음과 멘토-멘티(멘토에게서 조언을 받는 사람)로 만난 고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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