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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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KAI 노조 검찰 수사 장기화로 유동성 위기

방산비리로 40일째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직원들이 조속한 검찰 수사의 종결을 요구하고 나섰다. KAI 노동조합은 사장의 장기공백과 검찰수사의 장기화로 자금 유동성 문제로 확대되면 생존권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4일 KAI 노동조합은 현재 검찰수사의 장기화로 인해 회사 경영이 위기 상태로 몰리고 있다 면서 여신과 수신이 동결됐고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기관들의 채권 회수가 시작됐다 고 우려했다. 아울러 곧 KAI의 유동성 위기를 불러 올 것이고 결국은 KAI는 물론 협력업체 도산으로 이어질 것 이라고 경고했다. KAI는 40일째 검찰의 소환조사를 받고 있고 금융감독원으로 부터 분식회계 관련 조사도 두달째 진행중이다. 임직원들은 서울 중앙지검에서 소환조사를 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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