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릴리안 집단소송 카페 회원 1만명 넘어… 다음주 소장 접수




릴리안 생리대 집단소송을 준비하는 인터넷 카페의 회원이 1만명에 육박했다. 현재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 각각 2개씩 카페가 개설돼 있다. 이 중 릴리안 생리대 피해자를 위한 집단소송(손해배상청구) 준비 모임 이라는 이름의 네이버 카페는 회원 수가 24일 1만명을 넘어섰다. 1만3194명이 참여했다. 다른 3개의 카페에는 피해를 호소하는 500명 안팎의 여성이 모였다.



깨끗한나라 릴리안 브랜드의 생리대 부작용 논란이 확산되면서 집단소송 카페에 피해자들이 모이고 있다.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한 카페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법정원은 다음 주 집단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했다.

법정원은 25일 정오까지 소송 비용(3~5만원)을 입금한 피해자들에 한해 1차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입금을 완료한 피해자들은 원고로 소장에 이름이 들어간다. 법정원은 2차 소송, 3차 소송을 계속 진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카페에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릴리안

 | 

집단소송

 | 

1만명

 | 

넘어…

 | 

다음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