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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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fn★프리뷰] ‘싱글와이프’ 엄현경X성혁, 이혼 둘러싼 서로 다른 기억에 좌충우돌

           누군가는 이혼을 기억하고, 누군가는 기억조차 못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드라맥스, 유맥스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에서는 엄현경과 성혁이 서로 다른 기억으로 빚어지는 에피소드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라희(엄현경 분)의 전 남편인 이민홍(성혁 분)이 자신이 이혼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이유가 밝혀진다. 앞서 방송분에서 민홍은 아무것도 모른 채 오랜만에 만난 라희를 반갑게 맞이했으나, 라희는 싸늘하게 반응하며 “당장 이혼해!”라고 소리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라희는 새로운 연인인 황재민(곽희성 분)과의 결혼을 꿈꾸고 있던 상황이었다. 서로 다른 기억으로 마주한 라희와 민홍은 충격에 빠진다. 라희는 민홍에게 이혼 사실을 털어놓고, 이를 들은 민홍은 현실을 부정한다. 하지만 그런 와중 라희는 서울로 올라가지 못해 결국 민홍의 집에서 머물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상반된 입장을 지닌 두 사람이 운명처럼 다시 만난 뒤, 티격태격하며 만들어낼 에피소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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